에디터의 평
티에리 베르노 오감으로 음식을 즐기는 육감적인 사람.

제주도에서 꽤나 핫한 곳이라, 제주에 오면 꼭 방문하고 가야 하는 매장이다. 신사동 가로수길 카페가 제주도 해변 앞에 오픈 한 느낌이랄까. 예술적인 건물로, 트렌디함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추천메뉴
치킨파르마 샌드위치 (13,000원), 프렌치 선셋 (11,000원), 제주당근케이크 (6,000원), 카푸치노 (5,500원), 바닐라 라떼 (6,000원), 콜드브루 (5,500원), 토모로우 (6,500원), 몽상쇼콜라 (6,500원)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브런치 메뉴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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