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녹사평역 근처에 위치한 모터시티는 미국식 바비큐 전문점 매니멀 스모크 하우스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미시건 주 디트로이트에서 처음 선보인 딥 디쉬 스타일의 피자를 선보인다. 쫄깃한 도우의 가장자리는 바삭하고도 짭조롬한 크러스트라 좋으며 부드럽게 늘어나는 토핑 치즈, 감칠맛의 토마토소스까지 그 조화가 꽤 훌륭하다. 사각형의 피자라 깔끔하게 나누어 먹기에도 좋다. 바텐더가 제조하는 칵테일과 곁들일 수 있는 것도 별미.


음식 종류
양식 / 미국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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