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선택이 불가한 날짜는 만석, 대관, 매장 휴무일 등으로 예약이 불가능한 날입니다.
- 당일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 예약은 19:30까지만 가능합니다.
- 코르키지는 병당 3만원입니다.
- 코르키지는 월~목요일만 가능합니다.

에디터의 평
김미옥나를 살게 하는 것은 충분한 음식이다.

엄선된 술 리스트와 안주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면? 가로수길 옆 세로수길에 새로 문을 연 이자카야 ‘사이’. 아담하고 아늑한 다찌에서 두명의 셰프와 마주하면서 혼술하기 좋은 곳이다. 숙성회 사시미. 치킨 카레나베 등 다양한 메뉴와 재료의 신선도가 훌륭하며 특히 치킨 카레나베에는 바지락 조개도 함께 들어가 있어 씹는 재미가 있다. 한국적인 요소와 일본적인 요소가 적절히 섞여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 합리적인 가격이라 2차 장소로 추천하고 싶다. 세로수길 작은 이자카야 ‘사이’에서 사케가 당신을 기다릴 것이다.


음식 종류
술집 / 일식 / 주점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일본술, 맥주, 소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0421님이 2018.5.16 오후 7:30, 4명 예약하셨습니다.
1552님이 2018.3.27 오후 7: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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