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이지선Eat well, Travel often, Drink always.

영국인 사장님이 직접 만든 영국식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곳. 쫀득하고 꾸덕한 것이 매력적인 부라우니, 재료를 아끼지 않은 오렌지 바닐라 케이크, 이름에선 상상할 수 없지만 한 번 맛보면 중독성 있는 생강 케이크까지. 모든 메뉴가 훌륭하다. 부암동점은 테이크아웃만 가능하니, 참고하도록 하자. (날 좋은 날은 오후 2시면, 인기 메뉴들은 sold out 되어버리니 방문 전 전화를 해보는 것도 좋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추천메뉴
영국식 레몬케이크 (4,000원), 비트 초콜릿 케이크 (4,000원), 당근케이크 (4,000원), 크림치즈 브라우니 (4,500원), 바나나 코코넛 타르트 (4,500원), 브라우니 (4,000원)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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