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최혜원좋은 식당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에너지가 있다.

간소함의 마력을 보여주는 곳. 라멘 메뉴는 3가지, 테이블도 바 자리가 전부인 이곳은 '바질라멘' 하나로 오픈하자마자 인기를 얻은 곳이다. 이쯤 되면 매력이라기보단 마력이라고 하는 점이 맞지 싶다. 긴 웨이팅을 감수하고 재방문하는 단골들이 생겨나고 있으니 말이다. 그렇지만 라멘매니아라면 역시 기본 라멘을 추천하고 싶다. 진한 육수와 기본 육수를 선택할 수 있는데, 현지식의 진짜 진한 육수를 맛보고 싶다면 전자를 선택할 것. 디귿자 형태의 바 자리에 옹기종기 둘러앉아 라멘을 후루룩 마시면 모든 부정적인 기운이 정화되는 듯하다.


음식 종류
일식 / 면요리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판매 주류
맥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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