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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연

    2 리뷰, 3 팔로워

    2019-08-21 16:29:26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런치 오마카세를 먹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도착해보니 1~2년 전쯤 가족들과 함께 방문한 곳이었다는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당시 가격은 1인당 3만원 정도였고, 쉐프님이 굉장히 친절하셨지만 맛에 있어서는 그다지 인상깊지 않았던 기억이 있어 걱정이 조금 앞섰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기억과는 달리 매우 만족스런 식사를 마쳤습니다.

    이제는 점심에도 사시미를 제공하는 것이 대세가 된 것 같은데, 스시쇼우키도 시작은 사시미였습니다.

    샤리의 양도 적당했고, 구성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지루함 없이 만족스럽게 잘먹을 수 있었고 특별히 부족함 없이 스시를 충분히 맛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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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오닐

    65 리뷰, 15 팔로워

    2019-08-06 08:50:24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역삼동 쇼우키에 런치로 다녀왔어요!
    2019 스시로드 첫 매장인데요~ 사실 스시야를 혼자 가본 것도 이게 처음이에요~
    속도를 못 맞춰준다는 리뷰가 있긴한데, 제가 갔을 때에는 제 속도를 계속 보시면서 내주셔서
    알맞게 먹었어요~
    구성은 "식사로 하기 좋게" 되어있어서 스시도 맛보고 한 끼도 든든히 먹을 수 있는게 좋아요
    스시도 좋았지만 맨 처음 차왕무시 대신 나온 콘스프와.... 마지막 아이스크림에 올라간 피칸.... 핵존맛이네요...
    스시로드 넘 조하요~~~~

    j

    83 리뷰, 8 팔로워

    2019-07-31 20:28:27
    2.0 / 평균 이하! 이 정도 레스토랑은 어디에나 있죠.
    맛은 나쁘지 않고 코스가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으나 너무 빠르게 서빙되고 다소 불친절함을 느껴 유쾌한 식사는 아니었음.

    강성모

    3 리뷰, 2 팔로워

    2019-07-30 19:54:57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메뉴가 바뀌었는데 오늘따라 비린내가 조금 났어요.. 볼륨이 늘어난건 좋은 점 같습니다

    JF

    18 리뷰, 5 팔로워

    2019-07-30 17:04:58
    1.0 / 실망이에요. 집에서 먹는게 나을 뻔 했어요.
    1시 반 타임이 시작되기전 틈을타 담배피는 직원 혹은 셰프들.
    업장이 들어오기전 세팅 되어있는 첫 음식.
    먼저 받은 요리를 반쯤 먹기전 치고 나오는 다음 요리.
    내가 요리를 입에 맞아하는지 관심 가질 여유없이 다음 음식 다음 음식 이였던 셰프.
    처음 못먹는 음식,알레르기 있는 음식을 물어보는 질문 외에는 아무 대화가 없었다.(어떤 요리인지 설명해주는것 빼고.)
    대화가 없어서 문제가 아닌 기계처럼 다음 요리만 만드는것에만 열중 했다는것. 총 손님은 4명이였기에 정신 없을 정도로 바쁜것도 아니였음.
    포잉으로 예약했기 때문일까.
    내 인생 첫 오마카세로써 좋은 추억을 가지고있던 쇼우키는 나에게 내상을 남겼다. 그냥 추억으로 간직할걸.. 괜히 또 가서..
    이것은 절대 맛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님을 밝힘.

    2019-07-31 08:14:43

    로맥

    스시는 예민한음식이라쉐프들이 음식만드는도중 담배피우면 음식에 담배냄새많이 나는데 이집은 그런 개념이 없는듯하네요 리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