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선택이 불가한 날짜는 만석, 대관, 매장 휴무일 등으로 예약이 불가능한 날입니다.
- 매장 상황에 따라 요청사항의 반영이 어려울 수도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당일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 21시 이후 예약은 매장으로 전화문의 부탁드립니다.

에디터의 평
장해련식탁 앞에서 조용히 강함.

응암동에서 오랜 전통을 지키고 있는 서부감자국은 일반 감자탕에 비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도 얼큰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이곳의 감자국은 육개장과 감자탕 사이의 경계에 있어 맑으면서도 진하고, 고소하면서도 칼칼하다. 고기의 잡내를 잡기 위해 생강을 많이 사용했으나, 생강의 향을 싫어하는 필자에게도 거부감 없이 느껴질 정도로 내공이 대단하다. 오랫동안 끓여도 간이 짜지지 않고 처음 먹었던 그 얼큰한 맛이 유지되는 것도 장점. 기본 감자탕에는 파와 감자가 전부라 건지가 부족할 수 있으니, 웬만하면 주문 시부터 우거지를 추가하길 바란다.


음식 종류
한식 / 국물요리
테이블
좌식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24시간 영업을 하는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전통주, 맥주, 소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8***님이 2018.2.11 오후 12:30, 3명 예약하셨습니다.

정보를 수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