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쓰기
  • 별점
  • 리뷰
    평점을 매겨주세요!
    저장됨
  • 사진 등록
    사진 등록은 최대 20장까지 가능합니다.
    리뷰
    • 최신순
    • 인기순

    Brad Jonghyun Lee

    126 리뷰, 46 팔로워

    2019-09-26 22:46:49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파스타가 꽤 괜찮았음
    다른 유명한 파스타집들과 비교해도 퀄리티가 상당히 괜찮았고 분위기도 좋았음
    단지 서비스 해주시는 분들의 태도 편차가 상당히 큰 느낌
    상당히 프로페셔널하게 하시는 분도 있고 아닌분들도 있음
    가격대가 음식과 분위기 고려했을때 살짝 높다고는 느껴지나 음식이 괜찮아서 약간 용서됨

    Kyuwon Han

    1 리뷰, 1 팔로워

    2019-09-11 07:46:59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와이프와 3주년 결혼기념일날 늦게 저녁을 하게되어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채끝등심은 매우 맛있게 먹었습니다. 단 등심이니 조금더 템퍼링이 되어 중심부까지 조금 더 고온으로 유지됐으면 지방 맛이 더욱 좋았을거 같습니다.
    맥앤치즈도 무난히 맛있었으며,
    아스파라거스를 파스타로 대용하여 만든 메뉴도 샐러드 대용으로 늦은 저녁으로 먹기에도 부담 없었습니다.
    단 두가지 메뉴는 정식 메뉴와 조금 변형되어 세트구성에 맞춘 구성인 것 같았습니다
    10시에 예약하고 맞춰 갔으나 포잉과의 정보전달이 부족했는지 업장에서 저희 예약을 인지 못하고 추후 자리세팅이 이루어진 점은 다소 아쉬웠습니다 :)

    12 리뷰, 2 팔로워

    2019-08-20 00:17:51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분위기 좋고 스테이크가 특히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Geon Woo Kim

    8 리뷰, 1 팔로워

    2019-08-03 04:22:26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많고 많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중에서 가성비라는 카드를 내려놓고서 두드러지는 명성을 가지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만지아는 계단을 내려가,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그 유명세가 납득이 갑니다.

    먼저 저는 오만지아보다 주방과 홀이 유기적으로 잘 어우러진 업장은 한국에서 본 적이 없습니다. 주문을 받을 때부터 홀 직원들의 응대가 상대적으로 (긍정적인 맥락에서) 자유분방하고 명랑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오픈 키친을 통해 주방의 모습을 잠시 지켜보고 있노라면 어째서 그런 생각이 드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종된 메뉴일지라도 찾는 손님이 있고, 재료만 준비되어 있으면 흔쾌히 만들어 주고자하시는 셰프님의 유쾌한 마인드가 홀로도 이어져 다른 업장에서는 보기 드물 정도로 친근하게 손님을 살뜰히 챙기는 것이죠.

    그러나 서비스가 아무리 좋다한들 음식이 맛없다면 소용이 없습니다만 오만지아는 음식 자체의 기본기도 탄탄합니다. 너무 짜지 않으면서, 한국인들이 적절히 즐길 수 있는 밸런스를 미묘하게 ... 더 보기

    Young San Ko

    77 리뷰, 8 팔로워

    2019-07-31 09:47:41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밤에 배고픈데 이탈리안과 와인이 당길 때는 최고의 선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