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이지선Eat well, Travel often, Drink always.

서촌에서 편하게 가기 좋은 LP바. 조금 촌스러운 듯한 느낌이 들지만, 그 촌스러운 분위기가 서촌 블루스의 매력이다. 듣고 싶은 노래를 마음껏 신청할 수 있는 소소한 재미가 있다. 맥주, 와인 등 주류가 다양한 데 비해, 안주류는 다양하지 않다. 2, 3차로 가볍게 술 한잔 하러 들리는 것을 추천한다.


음식 종류
술집 / 바
추천메뉴
마른안주 (10,000원), 쥐포 (10,000원), 육포 (15,000원), 카프레제 샐러드 (15,000원)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데이트 하기 좋은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칵테일, 와인, 양주,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0***님이 2018.1.13 오후 7: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1***님이 2016.12.21 오후 6:30, 3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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