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쓰기
  • 별점
  • 리뷰
    평점을 매겨주세요!
    저장됨
  • 사진 등록
    사진 등록은 최대 20장까지 가능합니다.
    리뷰
    • 최신순
    • 인기순

    이선용

    15 리뷰, 1 팔로워

    2020-06-01 21:48:41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올 초에 (1월 말) 갔었는데 정말 잘 먹고 왔습니다!
    우니가 살짝 아쉬워서 별 반개 뺐어요!

    재루

    5 리뷰, 1 팔로워

    2020-05-25 20:22:55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샤리 간이 개인적으로 너무 강했어요. 그래서 먹는내내 즐기지 못했습니다.. 한분이서 8명을 담당하시는데 인터벌이... 한피스 입에 넣자마자 또 한피스는 올려져 있고.. 런치로 방문했는데 충분히 즐기고 오지 못해 아쉬워요. 그래도 가성비 구성이 좋고 쉐프님은 친절하셨어요.

    김재현

    2 리뷰, 1 팔로워

    2020-05-24 10:46:43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4.21 런치 1부로 다녀왔다. 런치코스여서 차왕무시 이후로 바로 니기리로 넘어갔고, 그편이 어째서인지 깔끔하게 느껴졌다. 샤리의 간이 강한편이었지만 재료의 맛을 해지지는 않는 정도였고, 한편으로 술을 부르는 맛이다. 직장인들이 많이 오는 위치상 런치에 술을 마시는 사람은 거의 없는듯한데 나는 맥주를 마시지 않을 수가 없었다.

    셰프님이 추천한 청어는 말씀하신것만큼 기름이 많이 오르지는 않았었지만 괜찮았고, 가장 기억에 남는 피스는 처음의 숙성한 참돔과 시마아지, 그리고 아카미츠케였다. 사실 모든 피스가 준수하긴했다. 캐나다산 우니도 쓴맛 거의 없이 괜찮았다.

    왼손을 쓰는 손님에게는 반대방향으로 스시를 플레이트에 올려주는 배려도 나름 인상적이었다. 가게 분위기도 편안하고 무엇보다 작은 업장에서 날 수 있는 생선 비린내도 없었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방문이었고 한달에 한번 정도는 갈만하다.

    황서혜

    8 리뷰, 1 팔로워

    2020-04-24 10:11:21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같이간 일행도 너무 좋아했고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꼭 또 갈게요
    따뜻한 샤리 풀림도 너무 좋았고 네타 하나하나̆̎ 정말 맛있었습니다 ㅎㅎㅎ̌̈

    스시위해노동

    20 리뷰, 3 팔로워

    2020-04-04 17:53:17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네타와 샤리의 온도감 간 등 수준급이구요
    런치에 애매하게 츠마미 내는거보다 니기리에 집중하니 훨 좋은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