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임가영맛있으면 혼자서도 잘 먹어요.

한입 베어 물면, 어떤 재료가 들어갔는지 훤히 알 수 있는 온스의 디저트. 잡식주의자였던 대표에게 찾아온 수십 가지의 음식 알레르기, 그리고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하나둘 음식을 만들기 시작한 것이 온스가 됐다. 제대로 생산되고 유통된, 그래서 믿을 수 있는 식자재만 사용하는 온스는 소량 생산과 판매를 원칙으로 한다. 방부제와 보존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먹고 나면 속이 불편하지 않은 디저트를 먹고 싶다면 꼭 방문해보자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테이블
홀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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