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선택이 불가한 날짜는 만석, 대관, 매장 휴무일 등으로 예약이 불가능한 날입니다.
- 당일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 룸 예약 (8인 이상)은 1인당 1만원의 예치금(Deposit)을 받고 있습니다.
- 코르키지는 병당 5만원입니다.

에디터의 평
티에리 베르노 오감으로 음식을 즐기는 육감적인 사람.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의 유명한 레스토랑 ‘옐로 테일’ 총 주방장을 역임한 아키라 백 (한국명: 백승욱) 셰프가 드디어 한국에 모던 한식 레스토랑을 오픈했다. 라스베가스 베스트 셰프 상을 수상한 적 있을 정도로 해외에서부터 인정받은 셰프의 노하우가 총 집약된 레스토랑이다. 화려하면서도 차분한 인테리어와 오픈 키친이 외국에 있는 여느 레스토랑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음식은 도전적이지만 과하지 않고, 창의적이지만 지나치지 않다. 프라이빗 룸이 준비되어 있어 특별한 모임이나 비즈니스 모임에도 안성맞춤. 서울 로컬 레스토랑의 진부한 메뉴에 싫증나신 분들에게 꼭 권해보고 싶은 곳이다.


음식 종류
컨템퍼러리 / 한식
예산
16만원 이상 (2인 기준)

테이블
룸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룸이 준비되어 있는
비즈니스 미팅에 어울리는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와인, 전통주,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7374님이 2018.10.20 오후 12: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0771님이 2018.11.10 오후 12: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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