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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오나

    51 리뷰, 9 팔로워

    2019-04-05 18:37:46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더블 아메리칸 치즈 버거랑 칠리 치즈 후라이를 먹었어요. 평범한 근무일 점심에.
    매우 취쥐(cheezy)한 식감이 평범한 근무일 점심에 몸에 쌓인 욕망을 해소해주더군요.
    평일 낮이라 사람이 없어 한산했던 매장 분위기도 한 몫 했고요.
    보통 디톡스라 하면 몸에 쌓인 노폐물을 빼는 거라고 생각할텐데요,
    마음에 쌓인 욕망을 해소하는 것은 정신의 디톡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맛입니다.

    버거는 좀 평범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칠리 치즈 후라이는 양도 맛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성수

    80 리뷰, 413 팔로워

    2019-01-03 14:55:06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수제버거가 먹고싶을때 들리는 곳 입니다.
    가격이 버거치고 높은편이지만 그만큼의 정성이 들어간 것 같아 만족해요!

    매련

    180 리뷰, 15 팔로워

    2018-12-26 21:02:09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기본 버거에 계란 추가해서 먹어봤는데 먹을만했어요. 특히 오트밀번(평일에만 서빙가능)이 고소하고 좋았어요. 패티와 밸런스가 적당했습니다. 다만 패티의 존재감이 조금 약했고 ~ 버거가 전체적으로 덜따듯했어요. 프렌치프라이는 막 튀긴것이라 그런지 너무 맛있었어요. 다만 딸기쉐이크는 별로였어요.
    한남동 지점은 디뮤지엄 건물 3층이지만 평일에 한적하고 조용해서 괜찮았어요. 멀리서 찾아가기엔 조금 아쉽지만 근처에 있으면 한번쯤 들러봄직한 식당이었어요.

    관광버스사장

    26 리뷰, 3 팔로워

    2018-10-11 23:48:43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버거 자체를 바로 만들어서 먹어 확실히 맛은 있습니다.
    배달로 드시는 것이라면 솔직히 추천할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새우가 들어간 버거가 맛있었는데 최근 판매를 안해서 아쉽습니다.

    다만, 가격이 사악합니다.
    수제 버거 자체의 가격은 이해한다해도 음료는 너무 비싼 것 같습니다.

    Amelia

    168 리뷰, 84 팔로워

    2018-10-10 09:51:04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아이엠어버거와 고르곤졸라버거를 먹었습니다. 주말에는 번 선택이 되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사실 본점에 가보지 않고 음식 맛을 평가하는건 지양하려는 편이지만, 차이가 없다는 말을 듣기도 했고, 디뮤지엄에 같이 있는 매덕스는 오히려 본점보다 맛있게 먹었어서ㅋㅋㅋ

    한국 대표 수제버거 탑3라는 명성에 걸맞는 정석적인 수제버거였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브루클린보다 맛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다음에 또 찾아가서 먹을 정도의 맛은 아니였던 것 같아요. "여기서만 먹을래~!" 라는 느낌보다는 "음 맛있네~ (그런데 다른 곳도 먹어봐야지)"의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