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선택이 불가한 날짜는 만석, 대관, 매장 휴무일 등으로 예약이 불가능한 날입니다.
- 매장 상황에 따라 요청사항의 반영이 어려울 수도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코르키지는 병당 3만원입니다.

에디터의 평
이지선Eat well, Travel often, Drink always.

이승준 셰프의 윌로뜨(hulotte)가 서촌에서 청담으로 자리를 옮겼다. 계절마다 코스 컨셉과 구성이 바뀌는데 아무즈부터 디저트까지 이어지는 코스가 하나의 스토리처럼 구성되어 있다. 자연주의를 추구하는 곳답게 식재료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으며, 코스에 사용되는 허브는 매장 안뜰에서 직접 키운 것을 사용한다. 비주얼부터 친절한 설명까지 섬세한 프렌치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신비한 프렌치의 세계를 끝까지 경험하고 싶다면, 경복사과로 만든 타르트에 설탕으로 만든 잔 모양을 얹은 타르트 따땅 디저트로 코스를 마무리해 볼 것!


음식 종류
양식 / 프랑스식
예산
5-10만원 (2인 기준)

테이블
룸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는
런치 메뉴가 있는
룸이 준비되어 있는
비즈니스 미팅에 어울리는
데이트 하기 좋은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와인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8***님이 2019.7.13 오후 6:30, 3명 예약하셨습니다.
6***님이 2019.6.29 오후 7: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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