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유가희좋은 음식은 좋은 대화로 끝이난다.

서촌의 소바 전문점. 소바 면은 매일 아침 맷돌로 메밀 쌀을 갈아 밀가루와 메밀가루를 2:8 비율로 반죽하여 그날그날 판매할 양만큼을 만든다. 찰기가 있어 식감이 좋고 메밀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육수, 간장, 면까지 하나하나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해 손수 만드는 노부. 소바 한 그릇에 담아낸 시간과 노력이 정성스럽다.


음식 종류
일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판매 주류
일본술 등

정보를 수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