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한남동에 여심을 제대로 저격하는 카페가 나타났다! 주말 느지막한 오후에 방문하게 되면 온통 여유로움을 느끼러 온 손님들로 꽉 차 웨이팅을 해야 한다. 셀카도 좋고 디저트 사진도 좋다. 오늘 SNS용 사진을 건져보기로 마음먹었다면 언더 프레셔로 출동할 것.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티라미쏘. 마치 커피처럼 보이는 이 메뉴는 크림이 들어간 빵 위에 에스프레소를 부어 촉촉하게 먹어야 하는데 씁쓸함과 달콤함이 공존하는 특별한 디저트다. 다양한 디저트와 함께 브런치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자리를 잡은 당신은 이제 여유를 즐기기만 하면 된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추천메뉴
CONTINENTAL-SWEET BRUNCH (15,000원), CONTINENTAL-FRESH BRUNCH(15,000원), AMERICANO SET (18,500원), LATTE 40 SET (19,500원), TIRAMISSO (7,000원), CHEESECAKE TART (7,000원), S'MORE (4,500원)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는
브런치 메뉴가 있는
데이트 하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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