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안지수배고픔이 최고의 소스이다.

1954년도부터 60년 이상 운영해온 전통 있는 메밀국수 전문점이다. 서울 메밀국수를 이야기하자면 빼놓을 수 없는 곳으로 방송에서도 여러 번 소개되었다. 메밀국수는 맛도 맛이지만 일단 양이 푸짐하다. 국수는 인당 두 판이 기본이며, 육수와 무, 잘게 썬 파, 김은 무제한으로 취향에 맞게 넣어 먹을 수 있다. 최근에 스타필드 하남에도 입점하였으니 참고할 것.


음식 종류
한식 / 면요리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판매 주류
맥주, 소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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