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이하나 허기를 당신의 양념으로 삼아라.

브루클린에 있을 법한 매장의 분위기와 힙한 아이템들이 눈에 띈다. ‘맛은 칼로리에 비례한다’는 가치관으로 묵직한 맛의 샌드위치를 포함한 다양한 아메리칸을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단연 식빵 4장에 두툼한 패티, 녹진한 치즈와 베이컨이 겹겹이 쌓여있는 ‘더블 트러블’이다.


음식 종류
양식 / 미국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는
런치 메뉴가 있는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맥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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