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예약은 매장으로 전화문의 부탁드립니다.
- 코르키지는 병당 5만원입니다. (한 병까지 가능)

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김진혁 셰프가 오너로 있는 알라 프리마는 일본풍이 가미된 유러피안 컨템퍼러리 레스토랑이다. 핫토리를 졸업한 그는 좋은 식재료에 대해 관심이 많고 요리에 대한 열정이 넘친다. 예쁘고 맛도 좋아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그의 요리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는 테이스팅 코스는 가장 인기 많은 메뉴. 바 테이블에 앉아 오픈 키친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요소!


음식 종류
컨템퍼러리
예산
10-16만원 (2인 기준)

테이블
룸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런치 메뉴가 있는
데이트 하기 좋은

판매 주류
와인, 일본술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2***님이 2016.12.03 오후 7: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2***님이 2016.12.03 오후 1: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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