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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현준

    14 리뷰, 2 팔로워

    2020-05-04 15:57:24
    1.0 / 실망이에요. 집에서 먹는게 나을 뻔 했어요.
    왔는데 안내도 안해서 10분동안 서있었음. 내가 말하고 나서 자리 안내해줌. 고기로 된 츠마미 시도하고 있다고 줌. 근데 별로 임팩트 없음. 스시를 줄 때 샤리 온도가 차가움. 옆에 단골 팀이 있었는데 (단골한테는 잘해줄 수 있다고 생각함) 이건 좀 심하다 싶은 정도로 구성에 차이가 있음. 츠마미 그릇부터 다름. 다신 오고싶지 않음.

    John Kahn

    1 리뷰, 2 팔로워

    2020-04-25 17:19:27
    0.5 / 노 코멘트. 두 번 다시 오고 싶지 않아요.
    당일예약 하고 방문했는데 내가 먹어본 스시중 가장 어이없는 경험을 선사 해준 곳이다. 일단 예약은 6시로 했는데 6시 정도에 가보니까 업장자체가 준비를 마치지도 않았다. 6:30이 돼서야 차완무시가 나왔으며 업장준비를 기다리는게 당연한듯이 코스가 시작되었다. 이럴거면 6시 예약을 왜 받는지?

    다음으로 16만원 디너코스로 갔는데 제품 와사비를 사용한다는 것에 일단 첫 충격을 먹었다. 그정도까지는 일단 이해를 하려했으나 스시코스 중간에 다른 손님들 한테는 생 와사비를 갈아주는 것은 무슨 업보인지...내가 직접 '생와사비 좀 주시겠어요'라고 말하자 뭔가 시원찮은듯 갈아주셨다.

    코스자체에는 특별한점 하나 없었으며 실수만 연발했다. 다른 테이블은 게우소스를 주시고 왜 저는 안주시는지...다른 테이블은 구성도 달랐는데 왜 우리는 츠마미 코스가 왜 더 짧았는지...그제야 알겠더라 - 우리가 술도 안 시킨손님일 뿐이었다.

    이 모든 코스 도중에 앉아서 30분 기다리며 다 마신 녹차는 ... 더 보기

    김택운

    39 리뷰, 2 팔로워

    2019-10-31 20:40:00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런치 오마카세 이용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스시가 무난했으나 기억에 남는 맛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중저가 오마카세와 비교해서 맛에서는 특별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분위기 및 셰프님들의 친절도는 확실히 만족스러웠고 끝나고 배웅해주시는 것도 좋았습니다만 가성비 생각하면 재방문의사가 크진 않습니다.

    terry

    6 리뷰, 3 팔로워

    2018-12-24 18:54:26
    2.0 / 평균 이하! 이 정도 레스토랑은 어디에나 있죠.
    12월 일요일 런치 식사.
    2부로운영 연말인거다알겠고 서서기다리는것도 다알겠다.
    13시30분예약 물수건도안주고 50분 부터 음식서비스...
    14시45분되니 15시마감이니 빨리먹으라고 재촉한다...
    어이없어서. 음식서비스가 50분부터 됐어요. 라고한마디하니 쉐프? 정색하며... 아..네... 저희가15시가 영업마감이라서여...
    어쩌라는건지... 다찌에서 이런 응대를하는 쉐프는처음.
    스시는 전체적으로 무난 요리는 이자까야만도 못한느낌 8만원코스 보다는 6만원코스 수준 서비스는 바빠서 보통이였음.
    째든 난 또가지는안을듯

    luke son

    5 리뷰, 2 팔로워

    2018-11-01 02:36:18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5-6만원대 오마카세와 차별성이나 경쟁력 없는 기대 이하의 오마카세였음. 다만 새우와 유명한 생고등어는 먹어볼 만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