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선택이 불가한 날짜는 만석, 대관, 매장 휴무일 등으로 예약이 불가능한 날입니다.

에디터의 평
배상준You are what you eat.

대표님의 미국 유학 시절 기억을 되살려 만든, 뉴욕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레스토랑이다. 얇은 도우 위에 다양한 토핑이 얹어져 부담스럽지 않게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게다가 10종류 이상의 크래프트 비어가 준비되어 있어 기호에 맞게 피자와 맥주의 조합을 선택할 수 있다. 피자 종류가 다양해서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half & half 주문도 가능하니 이 점을 참고하자.


음식 종류
양식 / 미국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는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8118님이 2018.10.09 오후 1: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4053님이 2018.10.05 오후 7:30, 3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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