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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rdan Joon Soo Lee

    90 리뷰, 8 팔로워

    2018-09-29 21:43:16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포잉 세트 구매해서 다녀왔습니다. 등심은 나무라기 어려울 정도로 좋은 시어링과 맛을 보여주었는데 양념 고기는 사실 그냥 그랬네요. 퐁듀가 예상외로 좋지만 디핑할 떡이나 버섯이 적어서 조금 애매할 수 있습니다. 리델잔으로 콜키지 프리를 선보이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며 서비스 또한 나무랄데가 없습니다. 다만 가게 입장에서 투입하는 노력과 비용에 비해 소비자의 만족도가 큰지는 조금 고민이 되기는 하네요. 저는 이번 할인으로는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강현

    223 리뷰, 70 팔로워

    2018-08-23 23:31:11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오랜만에 포잉 티켓 이용해서 다녀왔습니다. 설화 시리즈(?)에 비하면 조금 아쉽지만 가성비가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양념갈비가 맛있네요. 서빙이 친절하고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 조용한 식사가 가능한 점이 좋아요. 벽제갈비 본점이 동네에 있어 자주 가는데 가격대는 같아 보이는데 분위기는 이쪽이 훨씬 좋아서 약속 잡을 때는 웬만하면 청미심으로 오게 되네요. (분위기도 그렇지만 서빙 친절도가 비교 불가 ㅠㅠ)

    이루아

    6 리뷰, 5 팔로워

    2018-08-17 15:01:32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양념갈비가 참 맛있는 곳입니다. 원래 가격대가 꽤 있는곳으로 알고있는데 포잉을 통해 저렴하면서도 풍족하게 먹고 왔습니다.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그땐 양념갈비와 평양냉면을 다시 먹어보고 싶네요~

    Victoria Lee

    9 리뷰, 2 팔로워

    2018-08-13 18:42:43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좋은가격대에 부드러운 스테이크를 먹고싶다면 추천해요 분위기도 좋고 고기질도 훌륭합니다. 콜키지 샴페인 가져갔는데 프리인 점도 좋았어요 샴페인잔도 이뻤구요

    JP

    11 리뷰, 4 팔로워

    2018-08-03 07:59:17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벽제갈비에서 운영하는 청미심.
    요즘 유행처럼 우후죽순 생겨나는 청담동 일대의
    하이엔드 소고기집들은 기본적으로 고기를 굽는 음식점이
    꼭 가져야한다고 생각하는 면모중 하나인 ‘편안함’에 대해
    생각하기보다는, ‘고급스러움’, 혹은 고급 일식 야키니쿠 레스토랑의 그것같은 ‘화려한 프레젠테이션’에 집중하는 곳이 많다.
    청미심은 그 사이 어딘가를 파고들었다.
    벽제갈비 보다 조금 더 나은 고기의 퀄리티나 프레젠테이션,
    허세나 잘난척 없는 편안한 분위기, 거기에 프리미엄 한우 레스토랑으로써의 고급스러움까지 다 가졌다. 다만 그 이유로 ‘이럴바엔 그냥 벽제갈비를 가는 편이 낫지 않나?’라는 양날의 검스러운 의문이 들기도 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