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신선로는 하루 전에 예약해야 합니다.

에디터의 평
유가희좋은 음식은 좋은 대화로 끝이난다.

함경도 출신 윤종철 쉐프가 정성 가득한 북한 음식을 선보이는 곳. 테이블이 몇 개 되지 않는 아담한 곳이지만 예약만으로도 만석인 날이 많다. 오리국밥, 명태식해, 신선로 등의 진짜 북한식 음식을 접할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하다. 신선로는 하루 전에 꼭 예약해야 하니 참고할 것!


음식 종류
한식 / 면요리 / 국물요리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판매 주류
전통주,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5***님이 2016.4.24 오후 5: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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