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임가영맛있으면 혼자서도 잘 먹어요.

간판에서부터 포스가 느껴지는 집. 노란색 바탕에 파란색 글씨로 새겨진 간판. 24시간 영업하는 곳으로 평일에 직장인의 맛집 스팟으로 붐비는 곳이다. 1층과 2층 모두 좌식 테이블로 운영하고 있다. 회사 단체 모임하기에 좋은 것 같다. 실제로도 3월 초에는 신입사원이 일어나서 인사하는 풍경이 보이기도 한다. 서비스는 맛집 특유의 불친절이 조금은 묻어나지만, 자리를 박차고 일어날 정도의 불친절함은 아니라 참을 만하다.


음식 종류
한식 / 주점 / 반상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좌식 테이블
부가 정보
24시간 영업을 하는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맥주, 소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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