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4명부터 예약 가능합니다.

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교대역 근처의 미나미는 소바 전문점 중에서도 일등이라 할 만하다. 남창수 오너 셰프가 운영하는 이곳은 수타면의 일본식 냉메밀 소바를 선보이는 곳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니신난방(청어 소바)'은 미나미의 시그니처 메뉴고, '히야시 토마토'는 해장에 아주 좋다. 소바 라자냐 같은 창작요리도 접할 수 있으며 그 외에 동파육, 계란말이 등 맛있는 요리들이 많아서 방문할 때마다 즐거운 곳이다.


음식 종류
일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판매 주류
일본술, 맥주, 소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3***님이 2016.7.24 오후 7:00, 4명 예약하셨습니다.
2***님이 2016.5.25 오후 12:00, 4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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