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선택이 불가한 날짜는 만석, 대관, 매장 휴무일 등으로 예약이 불가능한 날입니다.
- 매장 상황에 따라 요청사항의 반영이 어려울 수도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코르키지는 병당 2만원입니다.

에디터의 평
김미옥나를 살게 하는 것은 충분한 음식이다.

스위스에서 온 셰프 롤랜드 히니와 김영심 대표 부부가 운영하는 가스트로통은 한옥을 개조한 스위스-프렌치 레스토랑이다. 연인과 데이트를 하기에도, 모임을 갖기에도 좋은 곳이다. 코스메뉴에서 평소에 접할 수 없었던 생소한 식재료로 한 요리를 맛볼 수 있어 좋았다. 서촌 특유의 감성과 스위스의 본연의 맛이 어우러진 가스트로 통으로 초대한다.


음식 종류
양식 / 이탈리아식 / 프랑스식
예산
10-16만원 (2인 기준)

테이블
룸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런치 메뉴가 있는
룸이 준비되어 있는
데이트 하기 좋은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와인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6185님이 2019.5.18 오후 7: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3578님이 2019.4.05 오후 6: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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