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이지선Eat well, Travel often, Drink always.

2003년에 오픈한 분당에 위치한 수타 우동 전문점. 웨이팅 30분은 기본일 정도로 늘 손님으로 붐빈다. 직접 배워온 사누키 우동 제조법을 통해 현지의 맛을 내는 것이 특징. 특유의 탱탱한 우동면을 만들기 위해 일본 전통 방식 그대로 반죽을 만든다. 한 번 맛을 본다면 불친절함을 감내하고도 자꾸 들르고 싶은 곳!


음식 종류
일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베이비 시트가 준비되어 있는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일본술, 전통주, 맥주, 소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0***님이 2013.6.02 오후 1: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0***님이 2013.4.07 오후 7: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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