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선택이 불가한 날짜는 만석, 대관, 매장 휴무일 등으로 예약이 불가능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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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명부터 예약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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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연남동에 미국 느낌이 물씬 풍기는 뉴스보이 버거 펍은 수제버거가 맛있는 곳이다. 치즈가 가득 찬 패티가 인상적인 헬버거와 치즈&마카로니가 듬뿍 들어간 맥앤치즈버거가 이곳의 인기 메뉴. 연남동에서 버맥을 즐기고 싶다면 당장 들러보자. 간단한 미니게임도 즐길 수 있으니 친구들과 방문하면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듯.


음식 종류
술집 / 양식 / 펍 / 미국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칵테일, 양주,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5***님이 2019.6.06 오후 5:00, 5명 예약하셨습니다.
5***님이 2018.12.20 오후 7: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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