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연남동에 파스타와 소주를 함께 먹을 수 있어 관심을 받고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바라티에. 제철 식자재 위주로 구성된 다양한 생선요리와 고기 요리, 그리고 파스타를 만날 수 있다. 소주뿐만 아니라 맥주와 와인도 취급하기 때문에 파스타와 소주의 궁합이 다소 어렵다면 와인을 선택해도 좋을 듯. 가격 대비 푸짐한 양과 훌륭한 맛의 요리들이 기분 좋은 밤을 선사한다.


음식 종류
술집 / 양식 / 주점 / 이탈리아식
추천메뉴
봉골레 (15,000원), 굴라쉬 (25,000원), 아쿠아 파짜 (25,000원), 카초 에 페페 (15,000원), 이베리코 등심 스테이크 (35,000원)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와인, 맥주, 소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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