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예약 문의는 매장으로 직접 부탁드립니다.
- 코르키지는 병당 3만원입니다. (1병까지 가능)

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해방촌 끝자락에 위치한 꼼모아는 김모아 셰프의 프렌치 비스트로로, 아담하지만 정겨운 곳이다. 관자를 비롯한 해산물 요리부터 오소부코, 오리 꽁피, 이베리코 등 와인을 부르는 다양한 요리 메뉴들이 준비되어있다.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비프 웰링턴도 즐길 수 있는데 재료준비로 인해 며칠 전에 예약해야하니 서두를 것!


음식 종류
양식 / 프랑스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와인,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4***님이 2017.1.21 오후 6: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0***님이 2017.1.21 오후 7: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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