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정수영좋은 음식은 좋은 대화로 끝이 난다.

적당히 간이 되어있고, 탕에 밥이 말아져 나온다. 식객에서 처음 소개되어서 무작정 설렁탕을 먹으러 하동관에 간 적이 있었다. 재방문을 하였어도 여전히 그 맛은 변함이 없다. 밥알 사이사이에 촉촉한 국물이 배어있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외국인들도 많이 들러서 먹는 것 같았다. 가격만큼 고기도 넉넉히 나와 한 그릇이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음식 종류
한식 / 국물요리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판매 주류
맥주, 소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9***님이 2013.6.15 오전 9: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3***님이 2013.5.19 오후 3: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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