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막다른 골목'이라는 뜻의 랑빠스는 프랑스 선술집 부숑으로 생 햄부터 드라이 햄까지 프랑스 본토의 맛을 자랑하는 각종 햄과 소시지를 전문적으로 선보이는 샤퀴테리 바다. 소시지와 오리 콩피를 얹은 카술레도 이곳의 인기 메뉴. 요리뿐만 아니라 와인까지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 분위기 내고 싶은 날에도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곳이다.


음식 종류
양식 / 프랑스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칵테일, 와인,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7***님이 2018.1.20 오후 6: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9***님이 2018.1.18 오후 7:00, 3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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