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서울 최고의 수타 사누끼 우동집이라고 불러도 손색없는 곳. 교다이야는 '형제의 집'을 뜻하는 일본어로 두 형제가 운영하고 있다. 맛의 비결은 탱탱한 사누끼식 우동의 면발. 수요미식회 우동 편 패널로도 등장한 셰프의 수타는 오픈 형태의 키친에서 볼 수 있다. 손님이 들어오면 인사를 하고 명수에 맞게 바로바로 반죽을 준비하고 삶아내기 때문에 실패 없는 우동 맛을 즐길 수 있다. 씹을수록 용수철같이 탄력 있고 찰진 면발에 비해 국물은 담백한 오사카 스타일에 가깝다.


음식 종류
일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판매 주류
일본술, 맥주, 소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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