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쓰기
  • 별점
  • 리뷰
    평점을 매겨주세요!
    저장됨
  • 사진 등록
    사진 등록은 최대 20장까지 가능합니다.
    리뷰
    • 최신순
    • 인기순

    강아지강

    35 리뷰, 2 팔로워

    2019-09-25 13:28:42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글쎄요.. 대표 메뉴라는 성게알이 들어간 메뉴를 먹었었는데 평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uzy Kim

    69 리뷰, 17 팔로워

    2019-07-18 17:32:48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항상 줄이 긴 미미면가. 소바 종류도 다양하고 토핑도 입맛에 맞게 올릴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반숙계란 추가 필수..!!!

    Eileen Cho

    148 리뷰, 28 팔로워

    2019-07-12 17:30:31
    2.5 / 다 괜찮은데 뭔가 조금 아쉬워요!
    그 옛날 미미면가 오픈초기에 사람도 없을 시절에 방문하고선 처음.. 그때도 그렇게 임팩트 없었지만, 줄서서 먹어야하는 지금도 임팩트가 없....

    dh

    1 리뷰, 1 팔로워

    2019-07-05 20:52:53
    0.5 / 노 코멘트. 두 번 다시 오고 싶지 않아요.
    지난 두번 여름에 너무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남자친구를 데려갔습니다. 오빠는 처음 먹어보는거라 기대를 하고 있었어요.
    맛이야 뭐 지난번 먹었던거 보다 달아서 놀랐구요.
    그것보다도 더 기분이 상했던 것은 직원분들의 응대입니다.
    물론 이른시간에 간것이 아니라 웨이팅도 오래했고, 손님도 엄청 많았어요. 그렇지만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날씨에 들어가자마자 뜨거운 물을 주더라고요. 얼음이라도 없냐고 여쭤봤더니 얼음이 다 떨어져서 찬물이 없는거라면서 너무나 퉁명스럽게 대답하셨습니다. 찬물이야 당연히 손님이 많아서 떨어질수 있어요, 그렇지만 미안하다는 말은 커녕 기색조차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식사를 다 마친 옆테이블의 물병과 바꿔 마셨구요. 물을 따르려는 찰나, 물컵 안에도 뭐가 묻어있어 바꿔달라고 했더니, 다른 컵을 가져다 주는것이 아니라 그냥 휴지로 스윽 닦아서 주시더라고요. 정말이지 왜 삼십분 넘게 기다려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나 싶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오고싶지 않아요.

    김태준

    49 리뷰, 3 팔로워

    2019-07-02 14:56:53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눅진한 우니가 소바면과 잘 어울리기는 하지만, 한 그릇의 전체적인 조화는 좀 애매했습니다. 하지만 재방문 의향 충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