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이하나 허기를 당신의 양념으로 삼아라.

방콕에 이어 서울에 아시아 두 번째 지점을 낸 미켈러 서울이다. 덴마크발 크래프트 비어를 선보이며 매년 다른 양조장을 떠돌면서 소량의 맥주를 생산하는 ‘집시 브루잉’으로 유명하다.


음식 종류
술집 / 펍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단체석이 있는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6***님이 2016.6.25 오후 6: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1***님이 2015.11.19 오전 11:30, 3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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