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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평
김미옥나를 살게 하는 것은 충분한 음식이다.

초량동에 자리 잡은 지도 벌써 7년이 되어가는 이곳은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매력적인 이탈리안 캐주얼 다이닝이다. 이탈리아 어로 '와인을 50종 이상 구비한 음식점'을 일컫는 '오스테리아(Osteria)'와 셰프 부부가 운영하여 '오스테리아 부부'라고 지었다. 바 테이블로 구성된 작은 공간이라 혼자 즐기기에도 제격. 합리적인 금액으로 이탈리안 다이닝을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음식 종류
양식 / 이탈리아식
예산
5-10만원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부가 정보
런치 메뉴가 있는

판매 주류
와인,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9***님이 2017.11.19 오후 1: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9***님이 2017.6.28 오후 12:10, 1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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