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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on^_^

    23 리뷰, 6 팔로워

    2020-01-11 20:33:52
    1.5 / 맛, 분위기, 서비스...전체적으로 다 별로예요!
    부산 스시야에 대한 인식을 더 낮추는 스시야네요... 부산사람이지만 부산은 스시 불모지가 맞나봅니다..ㅜ 우선 직원분들은 굉장히 친절한편이었어요. 하지만 친절과는 별개로 제가 "실례지만 밑반찬 쫌 더 부탁드려도 되나요?" 이렇게 부탁드렸고 "바로 준비해드리겠습니다"라고 말씀하신뒤 식사가 끝날때까지 안나온것등 서비스 부분에서는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가격적인 측면에서 말하면 여기가 디너 12만원에 가치가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가 사줬는데 사주면서 미안해하더라고요... 서울에 미들급스시야 런치랑 크게 차이없는구성이었어요. 맛도 글쎄요... 맛이 없다고는 못하겠지만 12만원에 먹기는....우니같은 재료는 아무리 가격에 비례하는 재료라지만 너무 맛이 써서 못먹겠더라고요... 앞으로 부산 스시야는 가기가 두렵네요ㅜㅜ 차라리 케티엑스비 내고 서울로 가세요 이게 더 나아요...🚅

    박정훈

    22 리뷰, 3 팔로워

    2019-09-02 07:23:02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부산 3대 스시로 꼽히는 곳이고 그럴만한 이름값을 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시라는 음식이 마트에서 파는 초밥부터 강남의 30만원 내외의 오마카세까지 스펙트럼이 매우 넓고 단계별로 올라가는 재미가 있는 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부산에도 6만원 내외의 오마카세를 내는 곳 중 꽤 괜찮은 곳들이 생겨서 오마카세를 조금 먹어보신 분들 중 한 계단 위의 맛을 느껴보고 싶으신 로컬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강남의 미들급이라고 이야기하는 스시야들보다 조금씩 부족한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이 가격대에 그래도 꽤 괜찮은 오마카세를 부산에서 즐길 수 있다는 부분에서 추천합니다.

    Noah Ko

    3 리뷰, 2 팔로워

    2018-11-15 19:26:38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비가많이 오는날 갔는데 직원분이 화사하게 맞아 주셔서 편하게 먹었다 서비스도 좋았고 물론 스시맛이 없을수가 없는곳이다

    더블드래곤

    4 리뷰, 2 팔로워

    2017-09-12 15:52:56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7만원이라는 가격에 런치 오마카세를 즐길 수 있는 곳... 먹다가 배가 불러서 남길뻔 했을만큼 많이 나왔습니다. 가을을 맞아 나온 전어초밥은 별미였고, 우니는 역시 언제나 옳았네요!

    Chaeryun Lee

    45 리뷰, 11 팔로워

    2017-05-08 22:29:56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부산 여행 계획을 하자마자 제일 먼저 예약한 곳으로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식당이다.
    런치 오마카세로 예약했는데 그 양이 왠만한 다른 스시야 디너 오마카세와 비슷한 것 같았다. 카프레제로 시작하여 차왕무시, 사시미 3피스, 스시 15피스, 고구마아게다시토후, 미니동, 튀김, 청어소바, 디저트까지 어마무시한 코스였다.
    여기에 보라성게 스시, 간뾰마끼까지 추가하였다(이러고 그날 디너를 맛있게 못먹었다). 시소잎이 추가된 스시가 많았는데 개인적으로 시소잎을 좋아하여 괜찮았다. 시소 싫어하시는 분은 작게 넣어달라고 요청해도 괜찮지 않을까?
    이날 기억에 남는 스시는 가늘게 썰어 시소와 쥐어주신 엔가와, 연어알을 곁들인 학꽁치, 제철인 보라성게였다.
    젠스시는 정말 지인들이 부산 방문한다하면 반드시 추천할 것이다. 대화가 즐거운 스시셰프와 아름다운 건축물 또한 플러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