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유가희좋은 음식은 좋은 대화로 끝이난다.

해안가에 있어서 바닷길을 드라이브하며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음식을 주문하면 토스트나 요거트, 커피 등을 갖춘 셀프 바를 이용할 수 있다. 양식과 일식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바닷가의 여유와 낭만을 느끼면서 식사할 수 있다. 모둠 초밥 메뉴는 6가지 정도의 초밥과 2가지 군함, 소바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독특하게 캐비어가 들어간 초밥도 나오니 기분 좋게 먹을 수 있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 컨템퍼러리 / 일식 / 양식 / 이탈리아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베이비 시트가 준비되어 있는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는
데이트 하기 좋은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와인,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5***님이 2019.5.11 오후 7:00, 6명 예약하셨습니다.
9***님이 2018.12.25 오후 6: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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