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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이 불가한 날짜는 만석, 대관, 매장 휴무일 등으로 예약이 불가능한 날입니다.
- 매장 상황에 따라 요청사항의 반영이 어려울 수도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당일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 코르키지는 병당 2만원입니다.

에디터의 평
지호준먹는 것이 곧 우리 자신이 된다.

불가리아어로 '녹색'이라는 뜻을 지닌 이름처럼 매장 내부는 숲속을 연상시킨다. 불가리아인들로 이루어진 주방 메인 스태프들이 요리하는 전통 가정식을 맛볼 수 있다. 불가리아에서 공수한 유산균으로 만드는 요거트와 화이트 치즈, 구운 피망과 호박으로 만든 까똑은 불가리아 전통 애피타이저로 인기가 높다. 그릴에 구운 돼지고기 목살 위에 발사믹 소스와 구운 양파를 토핑하고 셀러리와 마늘, 당근 등을 그릴에 구워 곁들인 럼프 스테이크가 젤렌의 메인 메뉴이다.


음식 종류
양식 / 양식 기타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베이비 시트가 준비되어 있는
런치 메뉴가 있는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와인,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4743님이 2019.5.12 오후 5: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6030님이 2019.4.13 오후 6: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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