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선택이 불가한 날짜는 만석, 대관, 매장 휴무일 등으로 예약이 불가능한 날입니다.
- 당일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 코르키지는 병당 2만원입니다.

에디터의 평
정윤영음식에 가장 좋은 양념은 공복과 허기(虛飢)이다.

다양한 와인들을 각종 이벤트로 값싸게 먹을 수 있는 룸 형식의 레스토랑이다. 모로코식 인테리어를 즐기면서 모로코식 퀴진인 타진을 시켜먹으면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운 곳이다. 좌식과 입식 모두 있으니 소개팅을 할 때 참고하도록 한다. 캐주얼한 모임을 열 수 있는 공간도 있으나 천장이 모두 뚫려있기 때문에 너무 시끄러우면 컴플레인을 받을 수 있다.


음식 종류
술집 / 양식 / 바 / 양식 기타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좌식 테이블, 룸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룸이 준비되어 있는
단체석이 있는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칵테일, 와인, 양주,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4067님이 2018.9.08 오후 7: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2481님이 2018.9.06 오후 7: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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