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선택이 불가한 날짜는 만석, 대관, 매장 휴무일 등으로 예약이 불가능한 날입니다.
- 런치와 디너 모두 2부제로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 런치) 1부 : 12:00 / 2부 : 13:30
- 디너) 1부 : 18:00 / 2부 : 19:30
- 코르키지는 병당 2만원입니다.

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그라노와 몽고네를 거쳐 부어크에서 팝업 레스토랑을 운영하던 전일찬 셰프가 소격동에 이태리재를 오픈했다. 베네치아식 한입 요리 치게띠를 선보이는 곳이라 플레이트들이 모두 작다. 아란치니와 미트볼, 타르타르와 트러플 파스타 모두 테이스팅 코스처럼 양이 적지만 맛이 있다. 방문해서는 홀테이블보다는 바테이블을 추천한다. 오픈키친이라 셰프님이 요리하시는 모습도 볼 수 있고 또 대접받는 기분도 들기 때문이다. 조만간 소격동의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할 것 같다.


음식 종류
양식 / 이탈리아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데이트 하기 좋은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와인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0000님이 2018.11.17 오후 7: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0000님이 2018.11.17 오후 7: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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