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박윤후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많이 먹을 수 있다.

상호부터 샐러드를 전문으로 선보이는 곳임을 알게 되는 곳이다. 아담한 샐러드 보울 전문점으로 샐러드에 또띠아를 추가해 싸먹으면 든든한 한 끼가 될 것이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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