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박윤후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많이 먹을 수 있다.

일본에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동명의 한류잡지 출판사가 운영하는 곳으로 채식주의자를 위한 레스토랑 겸 카페이다. 한쪽 벽을 차지한 책장에는 일본어로 된 책뿐만 아니라 일본 작가의 소설까지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 일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는
런치 메뉴가 있는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와인,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1***님이 2016.1.19 오후 7: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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