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김우주 가장 행복한 장소를 식탁이라 여김.

입구에 매일 아침 신선하게 준비된 고기에 대한 정보를 적어 놓는다. 그날 들어오는 고기만 사용해 스테이크가 준비되기 때문에 ‘오늘의 스테이크’메뉴만 주문 가능하다. 24시간 허브오일 숙성을 원칙으로 하여 매일 한정된 수량만을 판매한다.


음식 종류
양식 / 양식 기타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정보를 수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