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정윤영음식에 가장 좋은 양념은 공복과 허기(虛飢)이다.

스페인어로 ‘소년’이라는 뜻을 가진 곳. 복면을 쓴 레슬러를 모티브한 캐릭터에 눈길이 간다. 차돌박이, 파절이, 쌈장이 들어간 무차초의 한국식 타코와 부리또, 김치와 치즈를 곁들인 프라이즈까지 어르신도 즐길 수 있을 만큼 한국적이다. 다른 곳에 비해 맥주도 굉장히 다양하게 구비되어있으니 낮술 추천.


음식 종류
술집 / 양식 / 펍 / 멕시코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단체석이 있는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2232님이 2016.1.01 오후 6:30, 4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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