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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Kyeong Julia Kim

    24 리뷰, 8 팔로워

    2020-02-26 11:35:51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역시 울프강
    완벽한 굽기와 서비스
    와인을 잘 모르는데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추천해줌

    3인이 방문했고
    2인세트에 씨푸드 플래터, 오늘의 수프 추가해
    아주 배 터지게 먹었습니다!

    이훈희

    3 리뷰, 1 팔로워

    2020-02-20 08:57:52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기념일에 방문한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영화 촬영장소라서 더 기대가 되었고, 스테이크도 아주 훌륭하였음.

    환상의커플

    202 리뷰, 21 팔로워

    2020-02-19 18:29:02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0.식사빵
    바게트의 형식을 띠고 있지만 밀의 향이 도드라지지 않는 평범한 식사빵이다. 딱히 맛이 없거나 질기지는 않다. 가염버터와 곁들여 요기하며 아이를 챙긴다.

    1-1.Appetizer : Wolfgang Salad
    새우와 베이컨 같은 육류와 양파와 토마토 그리고 파프리카와 같은 야채를 먹을만한 크기로 잘라 하우스 드레싱과 버무린다. 드레싱의 맛은 사우전드 아일랜드(Thousand Island)와 흡사하지만 마요네즈를 빼서 업장의 분위기와 맞지 않는 촌스러움을 제거한다.
    전체적으로 신선해서 먹는데 무리는 없지만 1인에 14만 원을 호가하는 레스토랑에서 고수할 만한 방식은 아니다. 대중에게 외면받는 진부하고 느슨한 한정식과 같은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사소한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1-2.Appetizer : Sizzling Canadian Bacon
    삼겹살을 이용한 미국 방식의 베이컨(Bacon)으로 한국인의 특성에 맞게 염도를 조절해 간이 적당하다. 미국에서도 캐 ... 더 보기

    김수연

    2 리뷰, 1 팔로워

    2020-02-17 20:36:01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스테끼랑 매쉬드포테토 크림스피니치 모두의 최애조합아닌가요ㅎㅎ
    구성도좋고 분위기도 좋았던 친구들과 즐거운식사였습니다^^
    포잉이상해서 사진이 안올라가는게 아쉬울뿐 ㅠ

    Jieun Young-gam Park

    15 리뷰, 2 팔로워

    2020-02-17 06:33:53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스테이크가 먹고 싶을 땐 무조건 울프강 갑니다.
    미국과는 사뭇 다른 가격대가 아쉽긴 하지만
    대체 가능한 곳이 별로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