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쓰기
  • 별점
  • 리뷰
    평점을 매겨주세요!
    저장됨
  • 사진 등록
    사진 등록은 최대 20장까지 가능합니다.
    리뷰
    • 최신순
    • 인기순

    김영윤

    3 리뷰, 2 팔로워

    2019-04-26 12:02:23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일단 스테이크하우스인만큼 고기가 좋았어요. 밑간이 되어 나오니 다른 건 필요없이 오로지 썰어서 먹기만 하면!! 뼈에 붙은 고기는 들고 뜯는 맛~~ 샐러드에 곁들여진 캐니디안 베이컨도 참 좋았습니다. 분위기도 좋으니 저녁 추천! 전 이른 점심에 가서 전세 내고 먹었습니다 음하하하!

    김다솜

    27 리뷰, 4 팔로워

    2019-04-25 19:57:26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기념일이라 방문한 곳인데 듣던대로 스테이크 맛은 아주 훌륭했고, 눈 앞에서 만들어주시는 샐러드도 새콤달콤 드레싱에 육즙가득한 베이컨과 잘 어우러졌어요.
    스테이크는 접시 온도 생각해서 미디움 레어로 시켰는데, 안심은 역시 미디움 레어가 맛있구요 생각보다 등심부분은 많이 안익어서 이리저리 뒤집어서 미리 미디움 정도로 익혀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양이 많아서 먹다보니 접시 온도가 떨어지는데 등심이 미디움 굽기까지 안가더라구요.
    기념일이라 특별히 레터링 예약드렸는데 신경을 안써주셨는지 옆테이블은 레터링이 정확히 들어갔지만 저희는 일반적인 메세지로만 오고, 자리도 구석으로 배치해주셔서 음식맛 외적인 부분때문에 별점 1점 뺐습니다.

    뇨뇨

    102 리뷰, 36 팔로워

    2019-04-24 11:37:56
    2.5 / 다 괜찮은데 뭔가 조금 아쉬워요!
    테이블 간격 좁고 시끌시끌 복잡한 분위기에요. 4인 세트 먹었는데 울프강은 뭔가 항상 먹다보면 물리는 것 같아요 ㅠㅠㅠ 그리고 디저트 퀄리티가..ㅎㅎ 저희 가족 전부 한 입 먹고는 디저트에 손도 안 댔어요ㅠㅠ

    하쿠나마타타

    20 리뷰, 10 팔로워

    2019-04-16 23:14:36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포잉에서 4주년기념 패키지 티켓 구매해서 방문했어요.
    빵, 샐러드, 베이컨까지 전채도 좋았고
    메인이었던 티본스테이크와 랍스터도 적당한 굽기에 맛있었습니다!
    후식 티라미수와 우롱차로 깔끔한 마무리까지 기분좋은 저녁이었습니다.

    다만 스테이크 생각날때 이곳이 바로 생각날 정도의 특별함은 없었던점이 조금 아쉽네요..

    석촌호수인근거주자

    14 리뷰, 2 팔로워

    2019-04-16 00:28:54
    2.5 / 다 괜찮은데 뭔가 조금 아쉬워요!
    스테이크를 즐기는 스타일이 아니라 감흥이 없었던 것인지... 아니면 티켓 구성으로 나온 코스가 별로 였던 것인지... 굽기도 적당하고, 서빙 온도도 괜찮았지만 , 스테이크가 이렇게 감동적이지 않은 것도 처음이다.
    그럭저럭 기본은 있지만 뛰어나게 맛있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