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이지선Eat well, Travel often, Drink always.

도쿄빵야의 파티시에가 독립하여 오픈한 일본식 베이커리. 점원들, 빵을 굽는 공간 앞에 마련된 다찌 스타일의 좌석, 빵의 종류까지 도쿄에 있는 작은 빵 가게를 연상시키는 공간이다. 일본식 베이커리답게 실험적이고 재밌는 메뉴들이 많은데 특히, 말차메론빵, 야끼소바빵, 명란 바게트 등이 인기 메뉴다. 밤에는 간단히 요기할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변하니 퇴근 후 들리기에도 좋다. (단, 늦게 가면 인기 빵은 구하기 힘들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추천메뉴
앙버터 (2,200원), 말차메론빵 (2,500원), 야키소바 빵 (2,500원), 오렌지 브리오슈 (2,200원), 어니온 치즈 (3,000원)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판매 주류
와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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