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이진기분이 저기압일땐 반드시 고기앞으로 가라.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 모두 1일 1샐러드를 실천 목표를 가지길 바라는 샐러드 보울 전문점이다. 신선한 재료로 주문 즉시 만드는 샐러드와 여러 종류의 착즙 주스 그리고 뉴질랜드 요거트 브랜드 이지요를 베이스로 선보이는 웰빙 디저트를 만날 수 있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는
브런치 메뉴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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