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코르키지는 병당 3만원입니다.

에디터의 평
강지윤아침은 왕처럼, 점심은 왕처럼, 저녁은 왕처럼.

장진우 사단이 오픈한 곳으로 유러피안 레스토랑이다. 일주일에 한 번씩 메뉴를 달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장진우가 베네치아의 100년 넘은 카페를 보고 영감을 받아 작업한 공간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음식 종류
컨템퍼러리 / 이탈리아식 / 프랑스식
예산
5-10만원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전문 소믈리에가 있는
단체석이 있는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와인,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4897님이 2016.8.30 오후 6: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1741님이 2016.8.21 오후 6: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정보를 수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