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강지윤아침은 왕처럼, 점심은 왕처럼, 저녁은 왕처럼.

홍차와 프랑스 전통 디저트로 유명한 파리 브랜드 포숑의 한국 분점으로 먹기 아까울 정도로 예쁜 비주얼을 뽐내는 디저트들이 하나의 예술품처럼 우아하게 진열되어 있다. 애플티와 잼을 비롯한 고급 식료품도 판매한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예산
5-10만원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베이비 시트가 준비되어 있는
브런치 메뉴가 있는

최근 예약 히스토리
2***님이 2017.5.03 오후 4:00, 5명 예약하셨습니다.
5***님이 2016.2.19 오전 11: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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